







봄부터 가을까지 죽은 나무나 그루터기에 자라는 치마버섯이다. 고목의 연한 재질이라 이름 모를 새들이 여러 해 동안 사용한 보금자리 구멍들이 보인다. 운 좋게도 보기가 어렵다는 반쯤 몸을 내민 귀여운 아기새를 육추하고 있는 아물쇠딱따구리를 만났다. 금방이라도 이소 할 것처럼 보인다.








봄부터 가을까지 죽은 나무나 그루터기에 자라는 치마버섯이다. 고목의 연한 재질이라 이름 모를 새들이 여러 해 동안 사용한 보금자리 구멍들이 보인다. 운 좋게도 보기가 어렵다는 반쯤 몸을 내민 귀여운 아기새를 육추하고 있는 아물쇠딱따구리를 만났다. 금방이라도 이소 할 것처럼 보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