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nimal plants
파랑새는 있다. 고사목 가지에 앉아 입을 한껏 벌려 짝을 부른다. 가까이에는 후투티가 육추 막바지인 듯 쉽게 먹이를 전달하지 않는다. 시끄러운 까치들도 이소한 아기까치 비행을 가르친다. 파랑새는 잡아 온 먹이를 짝꿍 입에 넣어준다. 번식을 알리는 신호탄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