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uly.2638 신호등을 받고 불과 5분 거리에 수풀이 우거져 땅 천 평 하늘 2천 평이다. 숲 속 좁은 임도에 차를 만나면 비킬만한 장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. 그늘지고 습한 산길에 아름다운 새 울음소리와 함께 놀라운 광경을 만났다. 천연기념물 팔색조 가족들이 길 가장자리에 날아들어 지렁이를 찾아 축축한 진흙을 뒤지고 있었다. animal plants 12:17:1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