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신호등을 지나 불과 5분 거리에 땅 천평 하늘 2천평 밀림숲이 숨어있다. 숲 속 좁은 임도에 앞차를 만나면 비킬만한 장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. 그늘지고 습한 산길에 아름다운 새 울음소리와 함께 놀라운 광경을 만났다. 천연기념물 팔색조 가족들이 길 가장자리에 날아와 지렁이를 찾아 축축한 진흙을 뒤지고 있었다.



신호등을 지나 불과 5분 거리에 땅 천평 하늘 2천평 밀림숲이 숨어있다. 숲 속 좁은 임도에 앞차를 만나면 비킬만한 장소를 먼저 찾아야 한다. 그늘지고 습한 산길에 아름다운 새 울음소리와 함께 놀라운 광경을 만났다. 천연기념물 팔색조 가족들이 길 가장자리에 날아와 지렁이를 찾아 축축한 진흙을 뒤지고 있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