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nimal plants
그냥 쉬는 장소가 아닌 듯하다. 산을 내려와 삶의 터전 소나무에 앉아 하루를 만들어 내는 흰꼬리수리만의 주요한 시간이다. 육중한 몸은 결코 가벼이 하지 않는다. 먹이를 정확히 찾아낸다.다 계획이 있었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