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nimal plants
꺅도요와 알락도요가 먹이사냥 동선이 겹쳤다. 얼핏 보기엔 도토리들인데 서열이 있나 보다. 알락도요가 알아서 자리를 내어준다. 추석 전후 연근 작업이 끝난 연밭은 지나가는 나그네새들의 천국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