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nimal plants

Sep.20

朴日緖(ilseo)GALLERY 2025. 9. 20. 14:48

아침, 저녁 바람이 다르다. 푸르름이 여물어 붉은 열매로 익어간다. 꽃. 잎이 서로 만나지 못해 이룰 수 없는 사랑, 슬픈 추억의 꽃말을 가진 꽃무릇이 싱그럽고, 빨갛게 익어가는 탐스런 열매들에 수목원 새들은 행복하다.   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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